PEOPLE MOVE ON
이사갑니다. 몇몇 포스트를 제외한 글은 모두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.
네이트온 fptrees@nate.com
지금 기분은 아래 영상같이.
내가 하는 말이 들리나요. 당신.
- 2011/04/23 21:24
- namoohew.egloos.com/47313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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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0/08/27 22:33
- namoohew.egloos.com/4824797
- 덧글수 : 1
정말 바라던 것을 얻었다.
고맙습니다.
그리고 나 이제 이 이글루 안 쓸 거닭
ㅋㅋㅋㅋㅋㅋ
- 2010/06/24 00:08
- namoohew.egloos.com/4778014
- 덧글수 : 2
쿄야님과 대화를 하면 늘 위로가 된다.
사실 2000년대 초반 음악 방송에서부터 많은 위로를 받았고,
지금도 가끔 나는 스트레인지러브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던 새벽을 떠올려요.
언제나 안심할 수 있는 좋은 사람.
어젠 정말 고마왔어요 : )
훌륭한 연출자가 원작을 완벽하게 이해했을 경우의 좋은 예.
프랑스 뮤지컬 <어린왕자>
사막의 노을로 물든 여우와 어린왕자의 씬들은 정말로 완벽하다.
외롭고, 아름답고, 다정한.
Apprivoise moi.
나를 길들여줘.
- 2010/06/19 12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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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덧글수 : 0
주님, 제가 너그러워질 수 있도록 가르쳐주소서.
당신을 섬기되, 마땅히 받으실 만큼 섬기도록 가르쳐주소서.
주되, 그 대가는 셈하지 아니하고…
당신의 뜻을 행하고 있음을 아는 보수 외는
아무것도 바라지 않도록 가르쳐주소서.
<성 이냐시오의 “관대함을 구하는 기도”>
- 2010/05/20 20:35
- namoohew.egloos.com/47521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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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알이엠이 너무나 보고픈 밤.
1998년 이름만 알던 알이엠을 UP 앨범으로 만나게 되었다.
만약 외계인의 요구로 미국에서 발생한 모든 음악들이 다 없어져야 할 때
단 하나를 구할 수 있다면 주저없이 알이엠 섹션을 택하리 ㄱ-
(토치우드의 악영향;;;)
아 알이엠은 한국 안 오나 ㅠㅠ
가사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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